[머니S포토] 태극기 펼쳐 든 윤성빈2018 평창사진공동취재단2018.02.16 | 13:07:29가-100%가+'스켈레톤 천재' 윤성빈(24·강원도청)이 독보적인 기량으로 2018 평창동계올림픽 남자 스켈레톤에서 트랙레코드를 기록하며 썰매종목 사상 아시아 최초 금메달을 획득했다.주요뉴스[단독]은마아파트, GTX-C 노선 피했다…학여울역 방향 변경'주사이모' 의혹 어디까지…전현무·키·온유·입짧은햇님 줄줄이 경찰 소환최태원·노소영 재상고 기한 'D-1'… 재산분할금 9440억 확정되나국군사관학교 통합 못박은 국방부…3군 총동창회 "공청회 보이콧 고려""월세 내듯 내 집 마련" 청년 주거지원 '3종 세트' 나온다<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