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광양경제청
2018년 입주기업 지원시책 합동 설명회가 22일 전남테크노파크 대강당에서 개최됐다.
이번 설명회에 광양청, 전남테크노파크, 고용노동부 여수지청, 중소벤처기업부 전남동부사무소, 전남중소기업진흥원 등 17개 기관이 기업지원 시책을 소개했다.

이번 설명회는 기업인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는 ▲정책자금 지원 ▲고용 및 인력지원 ▲기술개발 ▲수출 및 판로 지원 ▲행정지원 5개 분야로 나눠졌다. 특히 6개 기관은 시책을 직접 설명했다.


광양경제청은 기능인력 양성 후 기업과 연계해 기업 인력난 및 구직자에게 취업 기회를 제공하는 '기업맞춤형 원스톱 인력양성 지원 사업' 등을 소개하며 기업인들에게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를 부탁했다.

광양경제청 관계자는 "기업사랑 1기업 1도우미제, 기업사랑 자문단 등을 운영하여 기업의 애로사항을 해결해 주고, 기업인들과 소통과 유대를 강화해 기업하기 좋은 환경을 만들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