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나쁜 공기와 직접 접촉하는 피부의 경우 피부 속 수분을 빼앗겨 심하게 건조한 증상이 생기거나 오염물질로 피부 표면에 각종 트러블을 일으킬 수 있다.
코스토리 김한균 대표는 “피부 속 수분이 부족해지고, 각종 트러블로 피부 손상을 입으면 노화가 빠르게 진행되어 깊은 주름이 생기거나 착색 등으로 피부 톤이 달라질 수 있으므로 지속적이고 체계적인 관리가 필요하다”고 설명했다.
◆ 봄철 미세먼지로 인한 트러블, 데일리 필링 케어로 해결하자
파파레서피의 가지 클리어링 필링 패드 토너는 과일에서 추출한 aha에센스가 담겨 있어, 민감성 피부의 각질 관리 및 노폐물 청결에 도움을 준다. 뿐만 아니라 피부 트러블 완화에 탁월한 것으로 알려진 루페올 성분을 함유한 가지추출물이 듬뿍 적셔져 있어, 오염물질로 인해 올라오는 트러블을 진정시키고 지친 피부에 수분감을 부여해준다.
◆ 거칠어지기 쉬운 봄철 피부, 식물의 에너지 통해 ‘피부 채식주의’ 해보자
뷰티 전문가인 무스투스의 박정연 BM은 “마스크팩 사용 전 시트를 주물러 에센스가 잘 스며들도록 하면 더 좋은 효과를 볼 수 있다”며 “봄철 풍부한 수분 공급이 필요한 고객에게 1일 1팩을 추천한다”며 자신만의 노하우를 공개했다.
또한 박정연 BM은 “1일 1팩을 사용하는 소비자라면 순한 성분의 마스크팩을 선택하는 것이 좋고, 주 2회는 기능성 마스크팩으로 관리하면 피부에 충분한 수분과 영양을 공급하는 방법이 될 것이다”고 덧붙였다.
◆ 피부에 쌓인 노폐물, 클렌징 타올로 깨끗하게 닦아내보자
미세먼지, 황사의 영향이 빈번하게 발생하는 봄철에는 피부에 노폐물이 쌓이기 쉽다. 그래서 꼼꼼한 클렌징으로 피부에 쌓이거나 침투하는 먼지를 닦아내는 것이 중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