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사랑이 지난 1일 파리 컬렉션 참석 차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파리로 출국했다.












이 날 김사랑은 이른 봄 패션을 선보이며 명품 몸매를 과시했다. 그레이 톤의 니트 원피스와 블랙 컬러의 니 하이 부츠를 매치해 클래식하고 세련된 페미닌룩의 정석을 선보였다.





한편, 김사랑은 오는 7월 방영을 앞둔 tvN ‘미스터 선샤인’에서 건강상의 이유로 하차했다.





사진. 소니아리키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