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현대인들은 답답하고 복잡한 도시생활을 벗어나 여유로운 제 2의 인생을 추구하고 있다.

여러 지역들 가운데 쾌적한 자연환경과 아름다운 바다, 생활 인프라까지 모두 갖춘 제주도는 많은 이들의 관심이 집중되는 지역 중 하나로 손꼽힌다.
현재 제주도는 국제자유도시와 대한민국 정부가 추진하고 있는 6대 핵심 프로젝트 개발도 진행 되고 있어 이후 관광객과 이주민들의 유입은 꾸준히 지속될 전망이다.

핵심 프로젝트 중 하나인 제주신화월드는 제주신화역사공원 내 조성되고 있는 대한민국 최대 규모의 복합리조트로써 2017년 4분기부터 순차적 개장을 시작으로 2019년 완전 개장될 예정이다.


부지면적은 약 250만㎡에 달하며 세계의 신화와 전설을 주제로 한 7개의 테마존에 20여가지의 놀이기구를 갖춘 가족형 테마파크로, 대규모 쇼핑 및 다이닝 시설 등이 들어서게 된다.

호텔 시설에는 2000실 이상의 객실을 보유한 호텔과 최고급 빌라, 제주 최초의 6성급 호텔, 럭셔리 스파, 국제회의나 전시행사 등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할 수 있는 마이스(MICE) 시설도 마련된다.

2019년 제주신화월드가 완전히 개장되면 국내 및 외국인 모든 연령대의 방문객들에게 적합한 최고급 여가와 엔터테인먼트 시설을 갖출 것으로 예상된다.


이밖에 2020년 완공 예정인 서귀포 관광미항은 이미 새연교, 새섬산책로, 오안 등이 조성되었으며 제주 신공항과 영어교육도시도 개발이 진행 중이다.

이러한 대규모 개발 사업이 진행되는 서귀포 일대에 단독형 타운하우스 ‘제주 데이즈힐 블루스톤’이 준공을 기념해 회사보유분을 특별 분양 중에 있다.

이곳의 입지는 해발 약 180m 중간산지에 위치해 쾌적한 주거생활이 가능하고, 상대적으로 방풍목이 적어 서귀포 시내와 아름다운 제주바다를 한눈에 내려다 볼 수 있다.

또한 돌과 나무 콘셉트의 독특하고 이국적인 외관이 특징인 이 타운하우스는 ㈜이즈건축 강중열 소장이 설계했으며, 견고한 건축물에 독창성과 실용성을 인정받은 ‘2017년 제주건축문화대상’ 수상작품이다.

지하 1층~지상 3층의 4개 동, 총 33세대로 구성되며, 전용면적은 131㎡로 1층 정원과 지하 층 면적을 포함하면 실사용 면적은 231㎡까지 더욱 넓어진다. 채광을 위해 전 세대 남향으로 배치했으며, 단지 후면에 주차공간을 조성해 세대 간 소음과 매연을 방지했다.

‘제주데이즈힐블루스톤’의 내부 구성은 1층과 2층이 복층 구조로 설계했으며, 2층은 침실과 드레스 룸, 바다가 보이는 욕실로 구성되었다. 3층은 가족실, 서재, 자녀방 등으로 활용 가능한 멀티 룸으로 설계했고 지하층 또한 작업실, 운동 공간, 영화감상실 등 다양하게 사용할 수 있다.

이곳의 교통 환경으로는 왕복 4차선 동홍로가 단지와 인접하여 차량으로 5~10분이면 서귀포 시청, 매일올레시장, 대형마트, 서귀포 의료원 등 각종 편의시설을 쉽게 이용할 수 있다.

‘제주 데이즈힐 블루스톤’은 이미 입주가 시작된 타운하우스로 관계자를 통해서만 관람이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