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서식품이 한정판 ‘맥심 카누 스프링 블렌드 아메리카노’를 출시했다.
카누는 매년 여름과 겨울 계절을 고려해 카누 아이스 블렌드와 카누 크리스마스 블렌드 등 시즌 한정판 제품을 출시해왔지만 봄맞이 한정판은 이번이 처음이다.
동서식품에 따르면 봄맞이 특별 한정판 ‘맥심 카누 스프링 블렌드 아메리카노’는 꽃향기와 과일향이 매력적인 에티오피아산 원두만을 라이트 로스팅해 만들었다. 부드럽고 깔끔한 바디감과 산뜻한 향미가 느껴져 봄날의 나른함을 깨우는 데 제격이다.
동서식품 관계자는 “‘맥심 카누 스프링 블렌드 아메리카노’는 카누가 출시된 이후 최초로 선보이는 봄 한정판 제품”이라며 “봄 햇살의 따뜻함과 막 피어나는 꽃향기를 담은 카누와 함께 보다 설레는 봄날을 만끽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배스킨라빈스가 해피오더 배달 전용 제품 ‘패밀리 플러스’를 한정 수량으로 판매한다.
배스킨라빈스에 따르면 ‘패밀리 플러스는’ 5가지 맛을 선택할 수 있는 패밀리 사이즈에 이달의 맛 싱글 레귤러를 추가해 총 6가지 맛을 담을 수 있는 한정 제품으로 3만개 한정 수량으로 판매된다.
배스킨라빈스 관계자는 “여럿이 모인 단체 자리에서 해피오더 배달서비스를 이용하는 고객들이 보다 다양한 종류와 푸짐한 양을 즐길 수 있도록 ‘패밀리 플러스’ 신제품을 출시했다”며 “‘패밀리 플러스’로 평소 좋아하던 맛과 함께 이달의 맛도 함께 맛보길 바란다”고 말했다.
빙그레가 저지방 아이스크림 ‘뷰티인사이드’ 3종을 출시했다.
빙그레에 따르면 이번 신제품은 미니컵(110㎖) 용기에 딸기·초코·바닐라 총 3종으로 출시됐다. 같은 용량의 자사 제품 대비 당을 50%, 지방을 80% 줄여 컵당 칼로리가 70kcal로 삶은 달걀 1개(80kcal)보다 낮다.
설탕을 줄인 대신 천연감미료인 에리스리톨과 효소처리스테비아를 사용해 단맛을 냈으며 딸기맛에는 딸기퓨레를, 초코·바닐라맛에는 초코코팅아몬드를 첨가해 식감까지 고려했다.
빙그레 관계자는 “‘뷰티인사이드’는 맛있는 아이스크림은 칼로리가 높다는 편견을 깨기 위해 빙그레가 오랜 시간 준비하고 출시한 라이트 칼로리 아이스크림”이라며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통해 칼로리에 민감한 20~30대 소비자들에게 사랑받는 브랜드로 육성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국내 라면업계 최초로 ‘돈코츠라멘’을 출시하며 비유탕면 트렌드를 선도하는 풀무원이 ‘매운맛 돈코츠라멘’을 선보였다.
풀무원에 따르면 이번 신제품은 지난해 12월 출시 후 호평을 받고 있는 ‘생면식감 돈코츠라멘’에 이은 두번째 전통 라멘제품으로 베트남고추로 만든 고추기름으로 칼칼한 매운맛을 냈다.
이 제품은 돈골(돼지뼈)과 사골 육수를 사용한 기존 돈코츠라멘과 달리 닭 육수까지 더했다. 세가지 육수의 황금비율로 감칠맛이 더욱 뛰어나고 칼칼한 매운 맛과 어우러져 깊고 진하면서 깔끔한 맛을 자랑한다. 여기에 구수한 된장과 일본식 간장인 쯔유를 넣어 돼지 특유의 비린내도 제거했다.
풀무원식품 관계자는 “유탕면으로는 따라올 수 없는 비유탕면 특유의 면발과 국물로 승부한 ‘돈코츠라멘’의 인기에 힘입어 한국인의 기호를 반영한 ‘매운맛 돈코츠라멘’을 출시했다”며 “신제품은 얼큰한 국물이 생면의 식감을 가진 면발에 잘 배어들어 비유탕면의 장점이 극대화된 제품”이라고 말했다.
웅진식품이 스파클링브랜드 ‘빅토리아’의 캔 제품을 추가로 출시했다.
‘빅토리아’는 웅진식품이 2015년 처음 선보인 이래 온라인을 중심으로 지속적인 성장을 이어가는 스파클링브랜드다. 현재 단일 용량인 500㎖ 페트병 형태로 플레인레몬, 라임, 자몽, 복숭아, 콜라향 등 총 6종의 품목을 선보였다.
신제품은 350㎖의 용량의 캔으로 기존 제품 중 가장 많은 인기를 얻고 있는 ‘빅토리아 플레인’과 ‘빅토리아 레몬’ 2종으로 구성됐다. 가격은 24캔들이 한상자에 9900원으로 G마켓 등 온라인 오픈마켓 및 소셜커머스를 통해 구입할 수 있다.
애경이 스마트액체세제 ‘리큐’에서 번거로운 애벌빨래를 간편하게 도와주는 부분세척제 ‘리큐Z 얼룩지우개’를 출시했다.
애경에 따르면 이 제품은 손쉽고 효과적인 애벌빨래를 위해 세척력은 높이고 디자인 또한 간편하게 얼룩을 제거할 수 있도록 설계했다.
이에 따라 화이트자임효소와 멀티효소가 섬유속에 침투해 일상생활에서 묻히기 쉬운 커피얼룩, 누렇게 변한 셔츠옷깃과 소매 등의 찌든때를 효과적으로 제거해준다.
또한 애벌빨래를 간편히 할 수 있도록 한손에 들어오는 작은 용기에 고무솔이 장착돼 있어 세탁전에 손에 물을 묻히지 않고 손쉽게 애벌빨래를 할 수 있다.
사용법은 얼룩에 세제액을 적당량 바르고고 무솔로 오염부위를 2~3회 문질러 펴 바른 후 세탁물을 세제와 함께 세탁하면 된다.
애경 관계자는 “대부분 애벌빨래는 번거롭다는 이유로 지나치는 경우가 많은데 찌든때를 효과적으로 제거하기 위해서는 꼭 애벌빨래를 먼저하는 것이 좋다”며 “‘리큐 Z 얼룩지우개’는 번거로운 애벌빨래와 세탁과정을 간소화시켜 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