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차 광주공장 노사는 12일 광주고용노동청, 안전보건공단과 함께 산업현장에서 빈번하게 발생할 수 있는 해빙기 안전사고의 위험성에 대해 알리고, 근로자들의 안전 마인드 조성을 위한 ‘해빙기 특별안전점검 및 재난예방 캠페인’을 기아차 광주공장 본공장, 2공장, 하남공장, 소재공장에서 동시에 실시했다고 밝혔다.

기아차 광주공장은 캠페인에 앞서 지난 6일부터 9일까지 4일동안 옥외위험물 시설, 내외각 구축물을 점검하는 등 해빙기 특별안전점검을 통해 사고예방 및 위험요인 개선활동을 전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