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성터널 공사 현장, 콘크리트 추락해 40대 근로자 사망강산 기자2018.03.21 | 14:22:05가-100%가+산성터널 사망 사고. /그래픽=뉴스121일 오전 10시 47분쯤 부산 북구 산성터널(총길이 5.62㎞) 공사현장 3.5㎞ 지점에서 작업 중이던 근로자 A씨(46)가 산성터널 천장에서 떨어진 콘크리트 구조물에 맞았다.A씨는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다. 현재 경찰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원인을 조사 중이다.주요뉴스[시대좌담]수사-기소 완전 분리로 억울한 눈물 사라질까'주사이모' 의혹 어디까지…전현무·키·온유·입짧은햇님 줄줄이 경찰 소환"혐의 인정, 매일 참회"…'음주운전 5번' 손승원, 13일 항소심 선고[성남 소식] 수정·중원구 지역난방 공급 사업 예타 통과[수원 소식] 새빛돌봄 본인부담금 지원대상 중위소득 150%까지 확대<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