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일 원/달러 환율이 1082원 안팎에서 출발할 전망이다.
미국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1개월 물이 1082.50원인 것을 고려하면 이날 원/달러 환율은 상승 출발이 예상된다.

박정우 한국투자증권 이코노미스트는 “미국과 중국 무역전쟁 우려로 원화 가치가 큰 폭 하락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달러화 지수는 전주 대비 0.8p 떨어진 89.4, 원/달러 환율은 1082.4원을 기록할 것”이라고 전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