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건설이 30일 '마포프레스티지자이' 견본주택 문을 열고 분양에 나섰다. GS건설은 최근 10년 동안 밤섬자이, 청암자이, 공덕자이, 마포자이 1~3차, 신촌그랑자이 등 마포 일대에 5300여가구의 '자이 브랜드타운'을 조성 중이다.

마포프레스티지자이는 다음달 4일 특별청약, 5일 1순위청약, 9일 2순위청약이 진행될 예정이다. 당첨자 발표는 13일 이뤄지며 24~26일 3일 동안 계약을 진행한다.


마포프레스티지자이는 서울 마포구 염리제3구역을 재개발하는 아현뉴타운의 랜드마크로 기대를 모은다. 서울 주요 업무지구인 광화문, 여의도, 종로 등으로 접근성이 뛰어나다.

지하철 2호선 이대역이 걸어서 3분 거리에 있고 6호선 대흥역, 5호선 애오개역, 공덕역도 인접해있다. 교육시설은 단지 바로 옆 한서초를 비롯해 인근 숭문중·고, 서울여중·고 등이 있다.

지하 5층~지상 27층 18개동, 1694가구로 일반분양은 전용면적 59~114㎡ 396가구다. 신병철 GS건설 마포프레스티지자이 분양소장은 "직장과 주거지가 가까운 직주근접형 아파트로 신축아파트를 기다리는 젊은 수요자들의 관심이 높다"고 전했다.
/사진제공=GS건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