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니퍼송 트위터 캡처
제니퍼송(한국이름 송민영)이 ANA 인스퍼레이션 공동 3위에 오른 가운데 그에 대한 누리꾼들의 궁금증이 증폭되고 있다.
1989년 출생인 제니퍼송은 한국계 미국인 프로 골프선수다.

2008년 US여자아마추어 퍼블릭링크스 챔피언십 준우승을 시작으로 2009년 퍼블릭링크스 챔피언십을 우승하며 2010년 LPGA에 입회했다.


2010년은 그의 해라고 할 수 있다. LPGA '퓨처스투어 테이트앤라일 플레이어스 챔피언십'과 '그레이터 리치먼 클래식'을 모두 우승하는 등 눈부신 활약을 펼쳤다.

현재 제니퍼송은 LPGA투어 시즌 첫 메이저대회 ANA 인스퍼레이션(총상금 280만달러)에서 박인비, 박성현, 모리야 주타누간(태국), 찰리 헐(잉글랜드) 등과 함께 공동 3위에 위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