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DB생명은 계약을 유지할수록 고객이 받는 혜택을 극대화한 고해지 환급형 종신보험, ‘KDB 더 알찬 플러스 유니버셜 종신보험’을 2일 출시했다.
KDB 더 알찬 플러스 유니버셜 종신보험은 기존의 저해지 환급형 보험의 보험료 납입기간 중 중도해지 시 주어지는 낮은 환급률 페널티는 없애고 계약 유지 시 고객에게 돌려주는 적립금 보너스 혜택 구간을 확대한 ‘플러스자금 제도’를 신설한 것이 특징이다.

‘플러스자금 제도’는 계약을 지속 유지하는 경우 해약환급금 적립액에 체증적으로 플러스자금을 가산하며, 이를 통해 환급률 페널티의 개선과 수익률을 극대화한 ‘고해지 환급형’ 상품이라 할 수 있다. 예를 들어 기본형, 15년납, 기본보험료 10만원의 경우 총 112만8000원의 플러스자금을 가산한다.


뿐만 아니라, 간편고지형(2종)의 경우 ▲최근 3개월 내에 의사로부터 입원, 수술, 추가검사 등의 의사 필요소견을 받았는지 여부 ▲최근 2년 내 질병이나 사고로 입원이나 수술을 받았는지 여부 ▲최근 5년 내 암으로 진단, 입원 또는 수술을 받았는지 여부 등 세가지 조건에 해당하지 않는다면 주요 성인병 유병자(암, 고혈압, 당뇨)도 가입이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