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인프라코어는 외국인과 기관의 매도세 대거 유입으로 급락하고 있다. 이날 오후 2시49분 현재 두산인프라코어는 전 거래일 대비 1320원(13.65%) 내린 83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앞서 두산인프라코어는 지난 2월21일 중국법인 DICC투자금 반환 소송 2심 패소한 후 현재 상고를 신청한 상태다. 장도성 이베스트투자증권 연구원은 “두산인프라코어의 소송이 진행되는 동안 불확실성 우려 확대가 주가상승억제요인으로 작용할 것”이라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