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 대표 프레시버거 브랜드 모스버거(대표 고재홍)가 기존 번 보다 18% 더 커진 ‘남반치킨라이스버거(단품 4,500원/세트 6,900원)’를 리뉴얼 출시했다.

‘남반치킨버거’는 1955년 일본 미야자키현에서 시작된 서양식 일본 요리 ‘남반요리’를 재해석한 메뉴로 바삭한 통살 치킨에 매콤달콤한 간장소스와 고소하고 새콤한 타르타르소스를 곁들인 ‘단짠’ 매력으로 봄철 입맛을 자극한다.

▲ 모스버거 제공 @머니S MNB, 식품 외식 유통 · 프랜차이즈 가맹 & 유망 창업 아이템의 모든 것

특히 ‘남반치킨버거’는 폭신한 일반 번과 쌀로 만들어 쫀득쫀득한 식감을 자랑하는 라이스 번 2가지 버전으로 출시되어 취향에 따라 즐길 수 있도록 선택의 폭을 넓혔다.
또한 △베이컨에그라이스버거 △야끼토리라이스버거 △진저포크라이스버거 △불고기라이스버거 등 새로운 라이스버거 4종을 만나볼 수 있다.


모스버거 마케팅 담당자는 "라이스버거는 1987년 쌀 소비 촉진을 위해 모스버거가 세계 최초로 개발하여 선보인 메뉴”라면서 “올 봄 새롭게 선보이는 라이스 번을 통해 보다 많은 고객들이 기존 버거와는 다른 라이스버거만의 매력을 경험해 보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1972년 도쿄에서 시작한 모스버거는 주문과 동시에 조리하는 ‘애프터 오더(After order)’ 방식을 토대로 수제의 맛과 진심이 담긴 서비스로 소비자의 사랑을 받으며 아시아 9개국에1,700여 개 매장을 운영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