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쎈여자 도봉순’ 과 ‘품위있는 그녀’ 등 히트 드라마를 연속 집필한 백미경 작가의 KBS2 월화 드라마 ‘우리가 만난 기적’에 피자마루가 제작지원 한다.

김명민, 김현주, 라미란 등 명품 배우 군단이 대거 출연하며 기대를 모은 ‘우리가 만난 기적’ 제작지원을 통해 피자마루가 브랜드 이미지 강화에 나선다.
▲ 피자마루 제공 @머니S MNB, 식품 외식 유통 · 프랜차이즈 가맹 & 유망 창업 아이템의 모든 것

드라마 ‘우리가 만난 기적’은 대한민국의 평범한 한 가장이 이름과 나이만 같을 뿐 정반대의 삶을 살아온 남자의 인생을 대신 살게 되면서 자신만의 방식으로 주변을 따뜻하게 변화시키는 과정을 담은 판타지 휴먼 멜로 드라마로, 믿고 보는 배우들과 작가가 한 데 모여 방영 전부터 기대를 모으고 있다.
피자마루 마케팅 담당자는 “피자마루의 따뜻한 상생과 사회공헌 활동의 감성을 담아낼 수 있는 드라마라 생각해 제작지원을 하게 됐다”며 “피자마루를 더 많은 소비자들에게 알리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높아진 브랜드 인지도를 통해 가맹점 매출 증대에 긍정적인 영향을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한편, 피자마루는 장수 가맹점 자녀 대학입학 장학금 지원과 같은 가맹점 상생 활동뿐만 아니라, 재해현장에서 다친 소방관과 현직 소방관 및 가족들에게 응원 피자를 전달하는 등 다양한 사회 공헌 활동 하고 있다.

소자본 피자 전문점 창업브랜드인 '피자마루'는 10가지 이상의 곡물로 만든 특허 받은 그린티 웰빙도우와 흑미씬도우가 대표적인 제품이다. 지속적인 메뉴개발을 통해 다양한 연령층에게 웰빙피자의 맛을 알리며 브랜드 경쟁력을 높여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