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트리온이 미국 식품의약국(FDA)의 당사 바이오시밀러(바이오 의약품 복제약) 허가 보류 통지를 받았다는 소식에 하락하고 있다.

5일 오전 9시35분 현재 셀트리온은 전 거래일 대비 3500원(-1.19%) 내린 29만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셀트리온은 외국 증권사 보고서를 통해 지난해 FDA에 허가신청한 바이오시밀러 ‘허쥬마’와 ‘트룩시마’에 대한 허가 보류 통지를 받은 것으로 전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