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남주가 섹시한 자태를 뽐냈다. 





최근 종영한 JTBC 드라마 '미스티'에서 고혜란 역으로 활약한 김남주가 패션 매거진 ‘그라치아’ 5월호 커버를 화려하게 장식했다.





공개된 커버 속 김남주는 핀 스트라이프 재킷과 플라워 모티브의 숄더백, 그리고 레드 립 포인트로 고혹적이면서도 우아한 카리스마를 연출했다. 특히 재킷 사이로 드러난 아찔한 각선미가 눈길을 끌었다.





이번 촬영에서 김남주는 그녀만의 고혹적인 표정과 아우라가 넘치는 여유있는 포즈로 스타일 아이콘으로서의 매력을 유감없이 뽐내 현장의 스태프들은 감탄사를 자아냈다는 후문.





또한 김남주는 인터뷰를 통해 "내가 만드는 스타일과 역할은 우연도 타고난 것도 아니에요. 모두 수많은 고민을 거쳐 준비하고 연습을 통해 탄생한 거예요"라고 전했다.





김남주의 다채로운 매력을 담은 화보는 4월 16일 ‘그라치아’와 브랜드 공식 채널을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사진제공. 그라치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