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YC가 시원한 냉감 신소재를 활용한 기능성 이지웨어 2018년형 보디드라이(BODYDRY) 신제품을 출시한다고 16일 밝혔다.
/사진=BYC
이번에 출시한 2018년형 보디드라이는 기능성을 높이고, 품목을 다양화해 활용성이 높은 것이 특징이다.
제품 라인 및 컬러를 총 101개로 확대해 선택의 폭을 넓혔다. 남성용은 T셔츠, 런닝, 드로즈, 반바지 등 41개 품목으로 출시하며 여성용은 T셔츠, 런닝, 캐미솔, 레깅스, 핫팬츠 등 46개 품목으로 구성했다. 또한, 주니어용 제품도 14개 품목으로 온 가족이 함께 입을 수 있도록 구성을 다양화했다.

BYC 관계자는 “2018년형 보디드라이는 BYC의 72년 노하우와 기술력이 담긴 여름철 대표 이지웨어로 누구나 시원하고 쾌적하게 입을 수 있다”며 “특히 올해는 남녀 성인은 물론 주니어용의 품목을 확대해 온 가족이 함께 시원한 여름을 보낼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사진=BYC

2018년형 보디드라이는 BYC 공식 모바일·온라인몰 'BYC E-Shop'과 전국 BYC 마트에서 구매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