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토종 피자 브랜드 피자마루가 싱가포르 부기스 플러스몰에 2호점을 오픈하며, 싱가포르 소비자에게 사랑 받는 피자 브랜드임을 입증했다. 피자마루 2호점을 런칭한 Bugis Plus Mall은 젊은 직장인 유동 인구가 많은 Victoria Street에 위치한 쇼핑몰이며 현지인이 즐겨 찾을 수 있는 지역이다.

▲ 피자마루 제공 @머니S MNB, 식품 외식 유통 · 프랜차이즈 가맹 & 유망 창업 아이템의 모든 것

피자마루 이영존 대표는 “피자마루가 싱가포르에 2호점을 오픈한 것은 1호점 진출이 성공적이었음을 보여주어 의미 있다”며, “해외 소비자가 피자마루를 쉽게 접할 수 있도록 해외진출을 확대하여 대한민국 피자의 위상을 높이고 싶다”고 전했다.
피자마루는 국내 토종 피자 브랜드로, 10여 가지 잡곡으로 반죽한 ‘그린티 웰빙도우’로 많은 사랑을 받아 국내 뿐 아니라 미국 뉴욕, 중국 베이징, 홍콩 등 해외에 진출하며 한국 피자의 저력을 보여주고 있다.

한편, 피자마루는 싱가포르 2호점 오픈에 그치지 않고, 인도네시아에 프랜차이즈 계약을 앞두고 있어 해외진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