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지하철 2호선에서 승객들이 불편을 겪었다. /사진=머니투데이
서울 지하철 2호선이 지연 운행돼 출근길 직장인들의 발목을 붙잡았다.
23일 오전 지하철 2호선이 지연 운행된다는 글이 SNS를 통해 올라오고 있다. 이번 2호선의 지연 운행은 신림역 안전문 고장이 원인으로 알려졌다.

출근길 시민들은 SNS에 "2호선 헬게이트", "2호선 또 고장", "비도 오는데 또 2호선 고장났다. 지각이다", "2호선 출근길에 고장이 자주나네", "서울 지하철 2호선 큰 문제" 등 불만을 토로했다.


한편 지난달 5일 오후 우이신설선과 서울 지하철 2호선이 지연되면서 퇴근길 시민들이 불편을 겪었다.

또 지난달 6일 오전 8시37분 서초역에 도착한 외선방향 2호선 열차의 출입문이 닫히지 않아 승객이 모두 하차하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