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S포토] 드루킹 뒤로 '어두운 그림자'임한별 기자2018.05.02 | 10:28:26가-100%가+인터넷 댓글 조작 혐의를 받는 '드루킹(온라인 닉네임)' 김모씨 등 3명에 대한 첫 공판이 2일 서울 서초동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렸다.김씨 등은 지난 1월 17일 밤부터 이튿날 새벽까지 '매크로' 프로그램을 가동, 평창동계올림픽 관련 기사 공감 추천 수를 조작한 혐의를 받고 있다.주요뉴스청와대 "4년 중임제 국민 수용성 높아"…이 대통령, 개헌 지지HD현대중공업 노조, 파업 수순…중노위에 쟁의조정 신청[오늘 경기] 美애리조나주와 반도체 공급망·투자협력 논의8월 무면허운전 사고 급증… 19세 이하 가해자가 '28%'[내일날씨] 전국 대체로 흐려…수도권, 최대 50㎜ 비 내려<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