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신화·뉴시스
프랑스 수도 파리 시내에서 12일(현지시간) 오후 9시께 흉기 테러로 범인을 포함한 2명이 목숨을 잃고 여러 명이 다쳤다.
당국은 이날 밤 용의자 남성이 파리 2구역에서 행인을 대상으로 흉기를 휘둘러 1명을 살해하고 중상자 2명을 포함해 8명을 부상시켰다고 밝혔다.

범인은 경찰에 사살되기 전 아랍어로 "신은 위대하다"고 외친 것으로 전해졌다. 이슬람국가(IS)도 이번 흉기테러가 자신들의 소행이라고 주장했다.


한편 우리정부는 이번 테러와 관련해 우리국민의 피해 여부를 확인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