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시골드코리아가 대시골드(DSG)가 베이징, 홍콩, 싱가폴에서 활발하게 운영되고 있는 BIT-Z 거래소에서 5월 14일부터 22일까지 상장 투표가 진행되며 5월 29일 상장이 확정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 대시골드의 상장 투표에는 대시골드코리아의 중국 파트너사인 아량그룹과 촌촌락의 1600만명의 유저들에게 참여를 권고할 방침으로, 참여 권고가 이루어질 경우, 투표 마감일인 22일보다 훨씬 빠르게 상장 투표가 마감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투표가 마감되면 대시골드는 오는 29일 Bit-Z 거래소에 상장을 마무리하게 된다고 대시골드코리아 관계자는 전했다.
대시골드코리아의 중국 파트너인 아량그룹(회장 Jin Guang Hui)은 조합원이 600만명이며, 촌촌락(대표 Hu Wei)은 1000만명의 유저를 거느리고 있다.
BIT-Z 거래소는 알리페이를 통해 거래가 가능하며 베이징 홍콩 싱가폴에서 운영되고 있다. 업계 전문가들은 BIT-Z는 중국 유저들이 대거 유입되면서 현재 일일 거래 규모에서 세계 9위에 랭크되어 있으며, 현재 추세대로라면 세계 5위권 거래소로 빠르게 성장할 것으로 예측하고 있다고 대시골드 측은 밝혔다.
또한 대시골드(DSG)측에 따르면 중국 아량그룹(APOFCO)의 전폭적인 지원을 받고 있으며, 아량그룹은 중국 체육복권을 QR코드화해서 스마트폰을 통해 실시간으로 복권의 당첨 여부를 확인할 수 있는 ‘중체동력’의 지분을 과반 이상 확보하고 사업권자의 지휘를 확보했다. 이로 인해 금년 상반기 중으로 아량 중채보(APOFCO ZHONGCAIBAO)라는 브랜드로 약 100만대의 QR생성 복권 단말기를 전 중국으로 보급하게 된다.
DASH GOLD(DSG)는 대시골드 페이 교환을 통해 이 QR생성 복권 단말기의 결제 화폐로 사용되며 이 단말기 내에 대시골드쇼핑몰을 연동시키게 된다.또한 대시골드는 앞서 발표한 테슬라재단 창립자인 윌헴카센(Wilhelm Cashen)이 기술책임을 맡고 있는 ‘The Qmplete Card’와 연동되는 유일한 디지털 화폐로 전 세계적인 생태계를 갖추게 된다고 업체 측은 전했다.
대시골드 관계자는 “대시골드가 실생활 중심의 디지털 화폐라는 점이 높게 평가되어 BIT-Z 거래소의 상장 심사를 무난히 통과하고 5월 29일 상장을 확정할 것으로 예상한다. BIT-Z 상장을 시작으로 대시골드의 전 세계 주요 거래소 상장을 본격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이어 “(주)대시골드코리아에서는 Bit-Z 거래소 측에 한국어 서비스를 런칭해 줄 것을 건의했으며 Bit-Z 거래소로부터 긍정적인 답변을 받았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