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교육서비스기업 NE능률(옛 능률교육)의 토익 입문 베스트셀러 ‘토마토 토익’이 대학생 홍보 모델을 선발한다고 16일 밝혔다.
/사진=NE능률
이번 홍보 모델 선발은 대학생이 공감할 수 있는 콘텐츠는 물론 대학생에게 도움 되는 교육 정보를 더욱 효과적으로 전달하고자 마련됐다.
이상헌 NE능률 대학사업팀장은 "토익을 처음 시작하는 대학생들에게 토마토 토익을 친근하게 알리고자 대학내일과 공동으로 홍보 모델을 선발하게 됐다"며 "대학생에게 꼭 필요한 토익 학습법을 전달하는 데 도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내부 심사를 통해 총 4명의 홍보 모델을 선발하며, 이들은 대학생 토익 기본서 '2학년 토익' 및 ‘대학내일’의 표지 모델로 나서는 동시에 토마토 토익 공식 인터넷 강의 사이트 ‘토마토클래스’의 온라인 홍보 모델로 활동하게 된다. 또한, 토마토 토익이 제공하는 장학금 200만 원의 혜택도 누릴 수 있다.


우리나라 대학생 및 대학원생이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사진을 포함한 응모 양식을 작성해 오는 31일까지 지정된 이메일로 접수하면 된다. 자세한 신청 방법은 토마토클래스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최종 합격자는 6월 21일 개별 연락을 통해 발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