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반도체는 중국업체 ‘장전과기’와 17억1616만원 규모의 반도체 제조장비 수주계약을 체결했다고 16일 공시했다. 이번 계약규모는 지난해 연결기준 매출액 대비 0.87% 수준이며 계약기간은 오는 8월10일까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