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주 화재, 섬유공장서 불… 1시간 만에 진화 '5억원' 재산피해김유림 기자2018.05.24 | 07:27:23가-100%가+양주 화재.사진은 기사내용과 무관. /자료사진=임한별 기자양주 화재로 건물 4개동이 소실됐다. 어제(23일) 오후 7시쯤 경기도 양주시 은현면의 한 섬유공장에서 불이 났다.불은 섬유공장 3개 동과 인근 가죽공장 1개 동 일부 등 3000여㎡를 태운 뒤 1시간여 만에 진화됐다.공장 내에 있던 근로자 6명은 신속히 대피해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소방서 추산 5억원 상당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경찰과 소방당국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 중이다.주요뉴스[알림]방산 초강국의 필요조건 찾는다…10만 연구병·K패키지법 논의나나 자택침입 강도범, 항소심 첫 공판…1심 징역 7년 선고 불복샤이니 키·입짧은햇님, '주사이모' 불법 의료 혐의로 경찰 조사오세훈, 청년안심주택 긴급 점검…"부실운영, 조기 파악해 관리해야"가뭄 심각 경남에 전국 소방차 200대 동원 농업·생활용수 공급<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김유림[email protected]안녕하세요. 디지털뉴스룸 김유림 기자입니다.이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