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에 뷰티업계는 일명 ‘착한 성분’에 주목하며 천연 성분, 자연 유래 성분 등을 내세운 다양한 제품들을 선보이고 있는 가운데 ‘보태니컬 코스메틱(Botanical Cosmetic)’이 이목을 끌고 있다.
보태니컬 코스메틱은 식물에서 유래한 천연 성분을 주 원료로 삼은 화장품이다. 식물이 함유한 풍부한 영양소는 물론 피부 저자극을 위해 유해 성분을 최대한 배제해 안전한 화장품으로 인식되고 있다. 화장품 특유의 인공적인 향이 상대적으로 적은 점도 인기 요인이다.
기존 5종에서 새롭게 출시한 제품 3종은 ‘로스팅발효 부스팅 스타터’, ‘로스팅발효 모이스처라이징 크림’, ‘로스팅발효 스마트 클린밤’이다. 로스팅발효 부스팅 스타터는 피부 깊숙이 스며들어 피부 보습은 물론, 탄력감과 주름 개선·미백 기능을 모두 담은 올인원 케어 제품이다. 로스팅발효 모이스처라이징 크림은 미네랄오일 및 유해한 합성유화제를 배제하고 식물성 오일을 사용해 피부 부담을 줄인 고보습 크림이다. 로스팅발효 스마트 클린밤은 밤에서 오일, 로션까지 3단계로 변화하는 트랜스포밍 제형의 딥클린 오일밤으로, 잔여감 없이 노폐물을 말끔하게 제거할 수 있다.
알파인 베리 콤플렉스™ 성분 중 야생 스트로베리 새싹은 해발 2400m의 춥고 건조한 고산지대 환경에서도 싹을 틔우는 식물로 보습감을 극대화한 요인이다. 촉촉한 제형으로 피부에 부드럽게 발리고 산뜻하게 스며들어 최대 24시간 보습 효과가 있다. 또한, 파라벤, 광물성 오일 등 유해성분 20여 종을 제외한 순한 성분으로 민감한 피부에도 자극 없이 촉촉하고 생기 있는 피부로 가꿔준다.
아쿠아벨라 라인은 아쿠아벨라 젤 클렌저, 에센스 토너, 로션 총 3종으로 구성된다. 대표 제품인 에센스 토너는 세안 후 피부결 정돈 및 수분 공급, 모공 타이트닝을 도와주는 퍼스트 에센스 토너 제품으로 가볍고 산뜻한 마무리감을 선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