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화성남양뉴타운에 공동주택용지 1필지, 4만8000㎡를 추첨방식으로 공급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공급필지의 공급가격은 587억원이고 용적률 160%에 총 727세대가 허용된다. 토지사용은 다음달 30일 이후 가능하다.
대금납부조건은 5년 분할납부이며 계약금 10%를 제외한 중도금 및 잔금은 매 6개월 단위로 납부하면 되고 할부이자는 없다.
남양천과 함께 풍부한 녹지를 자랑하는 남양뉴타운은 기존의 수자원과 산림자원을 보전·활용해 공원과 녹지가 약 30.1%나 되는 생태 전원도시다.
또 화성시청과 화성서부복합문화센터, 화성서부경찰서가 인접하고 지구 내에 남양읍사무소 등 행정기관 이전이 예정돼 있어 입주민들이 편하게 문화생활 및 생활편의시설 등을 누릴 수 있다.
이밖에 지구 동쪽에는 서해안 고속도로 비봉나들목(IC), 서쪽에는 제2서해안고속도로 송산마도IC 및 고속화국도 38호선이 인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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