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3분기 광주·전남지역에서는 총 5006가구가 집들이에 나설 예정이다.

12일 부동산114에 따르면 오는 7월 전국에서는 2만7558가구, 8월 3만4865가구, 9월 3만2476가구 등 3분기 동안 월평균 약 3만가구가 꾸준히 입주할 예정이다. 
입주물량 공세가 꺾이지 않으면서 전세가격 약세가 지속될 전망이다.

지역별로 광주는 7월 입주 예정은 없으며, 8월에는 서구 쌍촌동 엘리체 602가구, 서구 화정동 화정역 브이테라스 117가구 등 602가구, 9월에도 1430가구가 입주할 예정이다.


전남에서는 7월 순천 해룡면 신대배후단지 광양만권 중흥S클래스 B-3·B-4 각각 436·931가구 등 1453가구를 비롯해 9월에도 1521가구가 새 집으로 이사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