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25가 편의점의 간편 면요리 상품(조리면) 성수기를 겨냥한 하절기 전용 국수를 선보였다.
GS리테일이 운영하는 편의점 GS25는 더워지는 날씨에 지난 해보다 3주 앞당겨 하절기 전용 메뉴인 유어스열무김치말이국수를 출시했다.

이번에 선보인 김치말이국수는 지난 해 편의점 업계 최초로 첫 출시돼 큰 호응을 얻었던 상품으로, 올해는 열무김치를 더해 맛과 아삭한 식감을 더했다.


GS25가 지난 해 보다 3주나 앞당겨 하절기 전용 상품을 출시한 것은 올해 더위가 빨리 찾아옴에 따라 간편 면요리 최대 성수기인 여름철을 미리 준비하기 위함이다.

/ GS25 제공 @머니S MNB, 식품 외식 유통 · 프랜차이즈 가맹 & 유망 창업 아이템의 모든 것

입맛이 없는 무더운 여름 시원하고 맛있게 즐길 수 있는 별미 먹거리로 김치말이국수, 자루소바 등이 고객들의 호응을 얻은 것으로 풀이된다.
GS25는 고객들이 보다 시원하게 즐길 수 있도록, 열무김치말이국수 판매기간 동안 유어스얼음컵을 증정한다. 가격은 3,500원.

GS25는 이번 김치말이 국수를 시작으로 하절기 시원하게 즐길 수 있는 별미 면요리 상품을 지속 선보여 나갈 계획이다.

다양한 하절기 간편 면요리 상품을 선보여 최대 성수기인 여름철 간편 면요리 대표 편의점으로 자리매김 한다는 전략이다.


박종서 GS리테일 간편 면요리 상품 MD는 “지난 해 면요리 카테고리 매출 비중이 하절기에 가장 높았던 것을 확인하고 올해는 지난 해 보다 3주 앞당겨 하절기 전용 상품을 내놓기 시작했다”며 “6월 한 달간 매주 월요일마다 나만의 냉장고 쿠폰을 통해 간편 면요리 상품을 50% 할인 판매하는 먼데이(Monday)엔 면day 이벤트를 진행하는 등 간편 면요리 대표 편의점으로 자리매김 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