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승윤 대표가 지난 2009년에 청년 창업한 카페 오가다는 ‘세계 최초 한방차 테이크아웃 전문점’으로 시작해, 전통차를 다양한 맛과 향의 잎차, 열매 등과 혼합하여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블렌딩티와 서양식 디저트를 한국적인 재료로 개발한 다양한 디저트 메뉴를 선보이고 있는 코리안 티 카페 프랜차이즈 브랜드이다.
이번 공개채용의 모집부문은 시각디자인, R&D(제품 개발), 교육, 구매, 운영팀 슈퍼바이저로, 대졸 이상 신입 또는 관련 직무 경력자를 대상으로 하며, 프랜차이즈 경력자를 우대한다.
주식회사 오가다는 ‘A life in harmony’를 기업의 미션으로 삼고, 임직원들의 업무와 개인생활의 균형을 조화롭게 유지하기 위해 다양한 사내 복지 제도를 운용하며 ‘워라밸’을 지향하고 있다.
‘월요병’에 대한 직원들의 부담을 줄이고 업무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월요일 1시에 출근하는 4.5일제를 시행하고 있으며, 자기개발을 통한 업무능력 향상과 인재 양성 장려를 위해, 매년 30만 원의 자기개발비 및 추가적인 업무개발비를 지원하고 있다.
또한, 장기근속 직원들을 위해 안식휴가 및 해외연수를 지원한다. 직영점에서 3년 이상 근무한 매장 직원들에게 3년마다 30일의 유급휴가를 부여하는데, 이는 근무 특성상 다른 직무보다 퇴사율이 높은 매장 직 근로자의 동기부여를 위한 제도로, 안식휴가를 통해 재충전을 한 직원들의 업무 만족도와 로열티가 더욱 높아지는 효과를 얻을 수 있었다.
3년 이상 장기근무한 본사 직원에게도 3년마다 해외연수를 지원해준다. 자신의 업무와 연관성이 있는 도시 내 연수 코스를 직접 선정하여 해외연수를 떠날 수 있기 때문에, 동기부여 및 업무능력 향상이라는 두 가지 토끼를 동시에 잡을 수 있다.
그 외에도 임직원에게 매월 오가다 음료 상품권 지급하고 자사 제품 구매 시 30% 할인 등의 혜택을 제공하는 등 다양한 복지제도를 통해 직원 만족을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지난해에는 '가족친화 우수기업 인증'에서 인증기관으로 선정됐다.
취업희망자는 7월 5일 (목) 18시까지 주식회사 오가다 공식 홈페이지 내 인재 채용 게시판을 통하거나, 사람인, 잡코리아, 인크루트 등 구직사이트를 통한 지원도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