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S포토] 고개 숙인 박삼구 회장 임한별 기자 2,085 2018.07.04 | 17:48:01 공유하기 카카오 카카오 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 텔레그램 링크 복사 0 카카오톡 카카오톡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카페블로그 텔레그램 링크복사 아시아나항공 기내식 공급지연에 대한 입장발표가 4일 서울 광화문 금호아시아나 본관 26층 대회의실에서 열린 가운데 박삼구 회장을 비롯한 그룹 임원진이 고개숙여 사과하고 있다. 주요뉴스 아시아나항공, 대한항공과 합병 승인…12월17일 통합항공사 출범 한화, KAI 지분 15.89%…인수전 변수는 현대차그룹 'FSD 되는' 중고 테슬라 몸값 뛰는데…구형 칩 '먹통' 수리비는 차주 부담 전환가 하한까지 내려간 아이티센글로벌 CB, 웃음 짓는 강진모 회장 SK·삼성물산 때는 됐는데…자사주로 경영권 방어 어려워졌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임한별 기자 [email protected] 머니투데이 경제전문지 머니S 사진부 임한별 기자입니다. 이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