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이까또즈가 크리스탈 주얼리가 돋보이는 ‘마티아스’ 콜라보레이션 라인을 새롭게 출시한다고 11일 밝혔다.
/사진=루이까또즈

새롭게 선보인 마티아스 콜라보레이션 라인은 클래식하면서도 미니멀한 루이까또즈 반지갑에 아름다운 마티아스 크리스탈 참 장식이 더해져 들고만 있어도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자아낸다는업체 측 설명이다. 모두 수작업으로 제작된 참 장식은 ‘꽃봉오리’를 모티브로 디자인 됐으며, 스와로브스키의 프리미엄 크리스탈로 만들어져 은은한 느낌을 완성했다.
‘꽃잎 진주’, ‘포도알 크리스탈’ 두 가지 디자인으로 출시된 참 장식은 모두 탈부착이 가능해 지갑 뿐만 아니라 패션 주얼리로도 착용할 수 있어 활용도를 높였다. 피어나는 꽃잎에서 영감을 얻은 ‘꽃잎 진주 참 장식’은 목걸이 펜던트와 두꺼운 체인 팔찌 장식으로 연출하기 좋으며, 길게 늘어지는 태슬에 포인트를 준 ‘포도알 크리스탈 참 장식’은 기장감이 있는 목걸이 줄과 매치해 세련된 느낌을 선사한다.

지갑은 다양한 포켓을 지닌 형태로 제작되어 미니멀하면서도 실용적인 스타일을 강조했으며, 블랙, 핑크, 그레이, 스카이블루 4가지 색상으로 기획됐다.


마티아스는 국내 백화점 및 온오프라인 매장에서 만날 수 있으며, 이번 ‘루이까또즈X마티아스’ 콜라보레이션 라인은 현재 전국 30여개 백화점 매장과 루이까또즈몰을 통해 구매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