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드라마어워즈 2018'은 오는 9월 3일 서울 여의도 KBS홀에서 시상식을 열고 4일 SBS TV에서 녹화 방송한다.
한편 최수영은 올해 한일 합작 영화 ‘막다른 골목의 추억’에 캐스팅 되며 나고야 올로케로 촬영을 마쳤다. 또, 최근 영화 ‘걸캅스’ 출연을 확정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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