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S포토] 쌍용차 사태 9년만에 타결, 손잡은 노사 임한별 기자 1,948 2018.09.14 | 13:01:58 공유하기 카카오 카카오 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 텔레그램 링크 복사 0 카카오톡 카카오톡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카페블로그 텔레그램 링크복사 구조조정과 대량해고로 빚어진 쌍용자동차 사태가 9년 만에 해결 국면을 맞은 가운데 14일 서울 종로구 새문안로 경제사회노동위원회 대회의실에서 해고자 복직 합의문을 공식 발표했다.이날 발표에 참석한 김득중(왼쪽부터) 금속노조 쌍용자동차 지부장, 최종식 쌍용자동차 사장이 손을 붙잡고 웃음을 짓고 있다. 주요뉴스 "광복절마다 주목"…빙그레·GS리테일·모나미, 소비로도 이어져 'FSD 되는' 중고 테슬라 몸값 뛰는…구형 칩 '먹통' 수리비는 차주 부담 JW중외, 통풍신약 유효성 입증…에파미뉴라드 상업화 속도 JW중외제약, 2분기 영업익 33%↑…리바로젯·수액제 쌍끌이 점심엔 치킨버거, 저녁엔 치맥…bhc '올데이 치킨' 실험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임한별 기자 [email protected] 머니투데이 경제전문지 머니S 사진부 임한별 기자입니다. 이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