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신증권은 27일 한미약품에 대해 "포지오티닙의 임상 결과는 여전히 긍정적"이라며 목표주가 62만원과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다.

홍가혜 대신증권 애널리스트는 "지난 24일 세계 폐암학회에서 포지오티닙 임상2상 결과 발표에 따른 기대감은 여전히 유효하다"며 "하반기에 주목할 이벤트는 롤론티스 FDA 허가 신청서 제출, 포지오티닙 FDA 혁신 치료제 지정 신청, 에페글레나타이드 임상 확대(metformin, basal insulin 병용), 임상1상 진입(FLT3 저해제, 글루카곤 유사체, GLP-2 유사체) 등"이라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