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 화재, 대리석 공장서 불 번져… 돈사 5개동 전소김유림 기자2018.10.02 | 08:09:59가-100%가+춘천 모텔 화재. 사진은 기사내용과 무관. /자료사진=임한별 기자파주 화재로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돼지 농가로 불길이 번졌다. 지난 1일 오후 8시28분쯤 경기 파주시 광탄면의 인조 대리석 공장에서 불이 나 2시간여 만에 진화됐다.공장 직원들은 모두 퇴근해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이 불로 공장 990㎡가 전소되고 주변 돼지 농가로 불길이 번져 돈사 5개동이 완전히 불에 타고 돼지 20여마리가 폐사한 것으로 전해졌다.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원인과 피해규모 파악을 위해 오늘 현장감식을 할 예정이다.주요뉴스나나 자택침입 강도범, 항소심 첫 공판…1심 징역 7년 선고 불복[알림]방산 초강국의 필요조건 찾는다…10만 연구병·K패키지법 논의'주사이모' 의혹 어디까지…전현무·키·온유·입짧은햇님 줄줄이 경찰 소환샤이니 키·입짧은햇님, '주사이모' 불법 의료 혐의로 경찰 조사오세훈, 청년안심주택 긴급 점검…"부실운영, 조기 파악해 관리해야"<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김유림[email protected]안녕하세요. 디지털뉴스룸 김유림 기자입니다.이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