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오팜의 민감피부 전문 스킨케어 ‘아토팜(ATOPALM)’이 피부 속까지 수분을 지켜주는 유수분 보습막 크림 ‘모이스춰 밸런싱 크림’을 출시했다고 12일 밝혔다.
/사진=아토팜

‘모이스춰 밸런싱 크림’은 아토팜의 특허 MLE 기술이 적용된 특허 세라마이드(PC-9S, PC-5)와 천연 세라마이드(Ceramide NP)가 깊은 보습감을 채워주는 것은 물론, 국제원료전시회 수상 원료인 ‘디펜사마이드’ 성분이 함유되어 외부 자극에 민감해진 피부를 편안하게 진정시키는 것이 특징이다.
여기에 8중 히알루론산 성분과 11가지 식물성 오일 성분이 유∙수분을 균형 있게 공급하여 강력한 이중 보습막을 형성해 건조해진 피부를 오랜 시간 촉촉하게 보호한다.

한편, 아토팜은 10월16일 홈쇼핑을 통해 ‘모이스춰 밸런싱 크림’ 론칭 방송을 진행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