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용품브랜드 로젤(LOJEL)이 2018 F/W 보야(VOJA) 캐리어의 새로운 색상을 출시한다고 12일 밝혔다.
/사진=로젤

이에 기존의 블랙(Black)과 웜 그레이(Warm Gray), 블루(Blue), 테라코타(Terracotta) 색상에 요크 옐로우(Yolk Yellow)와 잉크 블루(Ink Blue)가 추가로 출시될 예정이다. 사이즈는 기내용 Small(22형)과 수화물용 Medium(26형), 대형 Large(30형)로 구분된다.
보야 캐리어의 장점 중에 하나는 강인함이다. 캐리어 소재 중 가장 고난도 제작기술을 요하는 폴리프로필렌(Polypropylene, PP)를 사용하여 내구성을 높였다. 더불어 표면의 스크래치 방지 가공을 통해 미세한 조직이 생활 스크래치를 방지한다.
/사진=로젤

그리고 3중 잠금장치 시스템으로 안정성을 업그레이드했다. 상단 및 하단의 래치형 잠금장치와 중앙 TSA Lock이 있는 3단계 잠금장치로 짐을 안전하게 지켜준다. 미국 및 대다수 국가에서 공항 보안 검사 시 TSA 자물쇠의 마스터키를 소지하고 있어 캐리어를 파손하지 않고 보안검사가 가능하다.
또한 로젤은 최상의 A/S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시리얼 넘버 등록제를 도입했다. 캐리어의 뒷면에 고유 시리얼 넘버와 바코드가 내장되어 있어 구매 후에 본사 홈페이지를 통해 캐리어를 등록하면 된다. 이를 통해 2년 무상 A/S 서비스 및 10년 품질보증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한편 보야 캐리어 신제품은 11월 중에 로젤 직영 쇼핑몰과 유명 백화점 온라인몰, 트래블메이트와 트래블기어 등의 여행용품 쇼핑몰을 통해 구매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