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티웨이항공
티웨이항공은 어려운 이웃들을 돕기 위해 기획한 기브투게더(Give t'ogether) 캠페인이 운영 3개월 만에 예상치를 넘어서면서 1차 수거 작업을 실시했다고 29일 밝혔다.
해당 캠페인은 국제 구호개발 NGO 세이브더칠드런과 함께 지난 8월부터 진행 중인 티웨이항공의 사회공헌활동이다. 티웨이항공은 내년 공식적인 개함식으로 나눔의 기쁨을 함께 할 계획이다. 모인 후원금은 국내외 위기에 처한 아동을 돕는 데 쓰일 예정이다.

티웨이항공 관계자는 “쌀쌀해진 날씨를 녹일 만큼 승객들의 따뜻한 손길에 감사의 말을 전한다”며 “티웨이항공은 앞으로도 차별화된 사회공헌활동으로 도움이 필요한 어린이들에게 큰 힘이 되고자 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