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스코텍이 유한양행의 기술이전 계약 체결소식에 강세다. 오스코텍은 유한양행의 기술수출금액 및 경상기술료 일부를 배분받을 예정이다.

오스코텍은 5일 오전 9시20분 현재 전 거래일 대비 26.60% 오른 3만26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유한양행은 얀센 바이오테크와 상피세포성장인자수용체(EGFR) 표적 항암 치료제 기술수출 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했다. 총 계약규모는 1조4000억원(12억5500만달러)으로 반환 의무가 없는 계약금은 560억원(5000만달러)이다.

유한양행은 기술수출금액 및 경상기술료(Royalty)의 40%를 오스코텍과 제노스코(Genosco, Inc.)에 배분해 지급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