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부터 6일까지 전라북도 장수군에서 인천광역시 남동구 통장 워크숍이 개최됐다. / 사진제공=남동구청
인천 남동구(구청장 이강호)는 11월5일부터 1박 2일간 전북 장수군에서 지역 통장 200여명을 대상으로 통장 역량강화를 위한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워크숍에선 통장 역량강화 교육과 활동 우수사례를 발표하는 시간과 함께 전주 한옥마을 등 명소를 관람했다.

활동 우수사례 발표회에서는 1차 사전 심사를 거친 6개 동이 우수사례를 발표해 최우수상에 장수서창동, 우수상에 간석1동과 논현1동, 장려상에 구월3동, 만수3동, 만수4동이 각각 수상했다.


주요 우수사례로는 ▲장수서창동의 ‘장·서·운 두레농장 운영’ ▲간석1동의 ‘스스로 성장하는 마을만들기’ 활동 ▲논현1동의 ‘우리동네 작은갤러리’ ▲구월3동의 ‘나눔을 통한 이웃사랑정신’ ▲만수3동의 ‘도롱뇽마을 둘레길 정비’ ▲만수4동의 ‘마음과 마음이 통하는 마을만들기’ 등이다.

이강호 남동구청장은 “통장 워크숍 및 우수사례 발표회를 통해 조직의 활동력 향상과 화합의 계기가 마련됐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행복한 삶을 함께하는 희망찬 남동구를 함께 만들어 나가기 위해 통장님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