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진소재가 무한광업을 270억원을 주고 인수한다는 소식에 급락했다.

21일 오전9시35분 현재 현진소재는 8.98% 하락한 3495원에 거래됐다.


이 회사는 개장 전 광업 회사인 무한광업을 270억원에 인수하기로 했다고 공시했다. 이는 자기자본 대비 84.61% 수준이다. 아울러 이 회사는 무한광업 인수를 위해 위플러스와 전상훈씨, 이지연씨 등에게 각 90억원씩 총 270억원 규모의 CB(전환사채)를 발행한다고 공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