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서강대교에서 한 시민이 마스크를 쓰고 자전거를 타고 있다./사진=뉴스1
내일은 오늘보다 기온이 더 오를 것으로 예상된다.
25일 기상청에 따르면 서울의 낮 최고기온은 13도, 광주는 16도 등으로 지난주와 비교해 기온이 다소 오를 것으로 보인다. 이는 오늘과 비교해 3~4도 높은 수준이다. 다만 아침기온은 서울 3도는 여전히 추위가 기승을 부려 일교차에 유의해야한다.

내일 대체로 맑겠지만 제주도에는 오후에 5mm 미만의 적은 비가 예상됐다. 미세먼지는 경기 남부, 충북, 경북 등에서 농도가 높게 나타날 것으로 나타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