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호선. 사진은기사내용과 무관. /자료사진=뉴스1

지하철 7호선이 고장으로 인해 출근길에 오른 시민들이 불편을 호소하고 있다. 오늘(28일) 서울교통공사에 따르면 7시40분께 7호선 이수역 차량 고장으로 부평구청 방면 열차가 지연 운행되고 있다. 이 때문에 출근길 시민들이 큰 불편을 겪고 있다.
7호선 이용객들은 SNS를 통해 “부평구청행 7호선 선행 열차 고장으로 고속터미널 20분째 대기 중”, “7호선 고장이라니 말이되나”, “사고 아니라니 그나마 다행이다”, “또 지연이라니”등 반응을 보였다.

이날 7호선을 포함해서울 지하철에서는 고장 등의 이유로 출근 시간대 연착 사태가 발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