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28일부터 이달 1일까지 서울 코엑스A홀에서 열린 '2018 강소농 대전'에서 정동균 양평군수(사진 오른쪽)가 양평군 강소농과 대화를 하고 있다. /사진제공=양평군청
경기 양평군 농업기술센터는 지난달 28일부터 이달 1일까지 4일간 서울 코엑스(A홀)에서 열린 ‘2018 강소농 대전“에 참가해 양평군 친환경농산물에 대한 홍보를 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제13회 서울국제식품산업전과 연계하여 강소농 사업을 통한 전국의 약 7만여 강소농가소득 및 경영역량 향상 성과를 대내외적으로 홍보하고, 참여농가의 자긍심 고취와 소득향상을 목표로 했다.

양평군 부스에는 강소농 농가들의 치즈, 단삼, 장아찌, 건나물 등 우수한 농산물과 가공품이 전시되어 있으며 시식행사와 이벤트를 진행했다.


조병덕 양평군 농업기술과장은 “앞으로 변화하는 농업환경에 발 빠르게 대응하고 농업의 경쟁력 향상과 농가소득 향상을 위해 작지만 강한농업, 강소농 육성에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