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비스 스타일 앰배서더 서울 강남
먼저 이비스 스타일 앰배서더 서울 강남은 크리스마스 시즌을 맞아 로맨틱 콘셉트의 ‘디어 홀리데이’(Deer Holiday) 객실 패키지를 선보인다. 오는 19~25일 한정 판매하며 슈페리어 객실 1박과 스파클링 와인 1병, 화이트 디어(deer) 가습기 제공으로 구성됐다.
스파클링 와인은 미스팅게 까바 브뤼(Mistinguett Cava Brut)이며 와인잔까지 함께 증정,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돋운다. 스칸디나비아 스타일의 사슴뿔 모양이 독특한 가습기는 겨울철 습도 조절은 물론 LED등이 장착돼 로맨틱한 무드를 조성한다.
특히 이번 패키지는 슈페리어룸 무료 업그레이드 혜택과 사우나 이용 50% 할인 혜택도 포함하고 있어 연인 고객에게 눈길을 끈다.
크리스마스 전야인 24일에는 호텔 2층 르바(Le Bar)에서 라이브 재즈 공연이 펼쳐지고, 24~25일 호텔이 준비한 뱅쇼를 즐길 수 있다.
◆이비스 앰배서더 서울 명동
이비스 앰배서더 서울 명동은 연인들을 유혹할 ‘스윗 앤 스파클’(Sweet & Sparkle) 패키지를 출시한다. 12월 선보이는 패키지는 스탠다드 객실 1박과 라 따블(La Table) 레스토랑 2인 조식, 그리고 로맨틱한 무드를 선사해줄 ‘로맨틱 셋업’으로 구성됐다.
로맨틱 셋업은 산뜻한 청량감과 살짝 감도는 달콤함이 매력적인 스파클링 와인 1병, 이와 어울린 제철과일과 4종의 치즈와 올리브 플레이트로 구성됐다. 특히 그린티와 블루베리 마카롱이 로맨틱 셋업을 완성한다.
객실은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한껏 누리도록 풍선으로 장식된다. 추가 요금 지불 시 보다 넓고 쾌적한 주니어 스위트 객실도 선택할 수 있다.
라 따블은 오는 24~25일 로맨틱 스페셜 디너를 선보인다. 19층 고층 레스토랑에서 도심 야경을 즐기는 것 자체로도 황홀감을 선사할 것이다.
◆이비스 앰배서더 서울 인사동
설렘과 들뜸이 가득한 크리스마스 연휴, 이비스 앰배서더 서울 인사동은 따듯한 이벤트로 고객을 맞이한다. 오는 17일부터 다음달 15일까지 ‘달보드레 객실 패키지’를 선보인다.
달보드레는 ‘달콤하고 부드럽다’는 의미의 순 우리말로, 스탠다드 객실 1박과 달콤한 핫초코 2잔, 그리고 레이트 체크아웃 서비스까지 ‘달달한’ 혜택을 모두 누릴 수 있는 게 특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