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BK저축은행은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참 좋은 뱅킹‘ 출시 기념으로 선보인 ‘오~개이득 적금Ⅱ’ 특판이 인기를 모으고 있다고 14일 밝혔다.
이 특판은 지난 출범 5주년 기념 특판 당시 5일 만에 완판된 ‘오~개이득 적금’의 후속상품으로 가입기간에 따라 연 3.5~4.5%(36개월~60개월)의 금리를 제공한다.

1인 1계좌로 월 1만원부터 최대 100만원까지 가입할 수 있다. 60개월 적금은 가입기간이 길지만 한도 1000억원이 모두 소진됐다.


IBK저축은행 관계자는 “모바일금융 인프라 투자를 지속 추진 중”이라며 “내년 중 ‘참 좋은 뱅킹’의 편의 기능을 대폭 업그레이드한 통합 서민금융 앱인 ‘I-뱅’을 출시할 예정”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