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OK저축은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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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K저축은행은 안산디자인문화고등학교 재학생 80여명을 대학으로 ‘1사1교 금융교육’을 진행했다고 4일 밝혔다.
1사1교 금융교육은 금융회사가 인근 초·중·고교와 자매결연을 맺고 관련 교육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이날도 OK저축은행 직원들이 재능기부 차원에서 직접 강사로 나서 용돈 관리의 중요성, 보이스피싱 방지 등 일상 속 금융에 대한 강의를 진행했다.

OK저축은행은 2016년 안산디자인문화고와 자매결연을 맺은 뒤 금융교육뿐 아니라 TV를 기증하거나 자사 프로배구 경기에 치어리더 동아리를 초청하는 등 지원에 나서고 있다.


정길호 OK저축은행 대표는 “청소년 대상 금융교육이 보다 활성화될 수 있도록 다양하고 실용적인 프로그램을 선보이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