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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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가 이스라엘 카메라 스타트업 인수를 추진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14일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모바일 기기용 듀얼카메라 기술을 보유하고 있는 이스라엘 스타트업 ‘코어포토닉스‘를 1억5000만∼1억6000만달러에 인수하기 위한 협상을 진행 중이다.

코어포토닉스는 2012년 데이비드 멘틀로빅 텔아비브대 교수가 설립한 스타트업으로 광학 줌과 저조도 촬영 등 멀티카메라에 대한 핵심 기술을 보유하고 있다.


2017년 미국 애플이 자사의 카메라 기술을 무단으로 아이폰에 적용했다며 특허권 소송을 제기하면서 주목을 받았다.